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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일리안] 여드름은 NO! PDT 시술로 효과적인 치료하자 (0) 등록일   2011.04.30
여드름은 NO! PDT 시술로 효과적인 치료하자

안경숙 기자 (2009.09.21 16:31:38)


여드름을 두고 ‘사춘기의 상징’이라고 하던 것도 옛말. 요즘은 청소년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성인이 여드름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을 만큼 그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여드름은 누구나 생길 수 있는 대표적 피부질환인 것이다.

울긋불긋 피어나는 여드름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잘못 건드리면 큰 흉터가 남을 수도 있고, 번지거나 또 다른 여드름이 생기기도 한다. 이와 같은 여드름 치료에 효과적인 시술로 최근 PDT 여드름치료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의 난치성 여드름이나 재발성 여드름을 치료하기 위해 약물요법이 행해지곤 했는데, PDT 여드름 치료는 이러한 지속적인 약물요법의 불편함과 부작용을 감소시킨 새로운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세유앤미 의원’의 이종승 원장은 “여드름 PDT 치료는 염증성 여드름의 빠른 회복과 함께 여드름의 재발률을 낮춘다”며 “피지 분비도 감소시키기 때문에 블랙헤드 제거, 모공 축소, 그리고 각질층의 필링효과로 피부결이 한결 매끄러워지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그 치료과정을 살펴보면, 우선 세안 후 광흡수제가 피부 속에 잘 흡수될 수 있도록 스킨 스케일링을 통해 각질층을 얇게 벗겨낸 후, 시술받고자 하는 부위에 광흡수제를 도포하게 된다.

그리고 도포 1시간 후, 특수파장의 레이저를 조사해 피부 속에 흡수된 광흡수제를 활성화시키게 되는데, 이로 인해 흡수된 주변조직(피지선)과 모공 속의 여드름 균을 파괴하게 되며 동시에 피부 표면의 각질층의 탈락 현상을 일으켜 모공을 막고 있던 각질이 제거되면서 피지 배출을 원활하게 해준다. PDT 시술 후에는 재생 진정치료로 마무리하게 된다.

이종승 원장은 “무엇보다 PDT 시술은 여드름에 좋은 효과를 보인다”며 “여드름 치료율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1주 간격으로 5회 정도 사술하면 염증성 여드름의 90% 이상의 개선효과가 있으며, 여드름이 원인인 피지선을 억제하므로 새로운 병변의 재발을 막는 효과까지 나타낸다”고 덧붙였다.

시술 후에는 24시간 정도는 햇빛을 피하는 것이 좋고, 얼굴이 건조해지고 각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보습제를 사용하는 등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 부작용이 생기지 않도록 주의하도록 하자.


[데일리안 = 안경숙 기자]

[도움말 : 연세유앤미의원 이종승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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