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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일리안] 지방흡입수술이 두렵다면? PPC 시술로 해결하자! 등록일   2011.04.30
지방흡입수술이 두렵다면? PPC 시술로 해결하자!

안경숙 기자 (2009.09.30 06:07:01)


평소 ‘한 팔뚝’한다는 소리를 듣는 대학생 B양(23). 여름은 여름대로 짧은 소매 옷을 입어 스트레스이고 가을·겨울에도 옷의 두께 때문에 팔뚝이 그만큼 더 굵어 보여 속상하기는 마찬가지다.

팔뚝살 빼는 데 좋다는 운동이란 운동은 다 해보지만 역시 팔뚝살은 소문대로 빼기가 쉽지 않은 부위임을 실감할 뿐이다. 그렇다고 지방흡입수술을 하자니 수술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선뜻 하겠다고 나서지 못하는 B양과 같은 경우 수술 없이 간단한 시술만으로 효과적인 부분 다이어트가 가능한 PPC 시술을 권장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연세유앤미 의원’의 이종승 원장은 “PPC는 콩에서 추출한 레시틴의 주성분인 ‘포스타티딜콜린’이란 인체의 세포막을 구성하는 성분으로 1990년 이후 피하지방 주사시, 지방파괴효과가 있다는 것이 알려졌다”며 “현재 우리나라를 포함한 미국, 유럽 등지에서 국소 지방 치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두꺼운 팔뚝, 불룩 나온 배, 옆구리, 허벅지, 엉덩이 등 고민인 부위에 시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방세포에 PPC를 주입하게 되면, 주입된 주변의 지방세포를 파괴해 지방층의 감소를 일으키게 되고, 파괴된 지방세포는 체내 림프기관을 통해 배출되게 된다.

무엇보다 PPC 시술은 체내에 있는 성분과 동일한 자연적인 콩의 레시틴 효소를 기초로 한다. 때문에 인체에 해롭지 않으며, 1~2회 시술로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 지방흡입 수술과 비교할 때 주사요법으로 시술시간이 짧고, 흉터가 남지 않으며, 통증이 적고 회복기간이 거의 필요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수술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지방흡입 수술에 대한 두려움을 갖는 사람도 부담없이 시술이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다.

특히 연세유앤미 의원에서는 기존의 PPC보다 업그레이드 된 PPC II를 시술하고 있다. PPC II란 기존의 PPC 용액에 특수한 약물을 혼합하여 기존의 PPC의 문제점인 붓기와 열감, 통증 등을 감소시킨다.

뿐만 아니라, 지방세포 사이의 결합을 약화시켜 부종을 감소시키고, 림프배액과 혈행을 원활하게 해 시술부위의 지방파괴와 배출효과를 극대화시킨 방법이라는 게 이종승 원장의 설명이다. 여기에 치료 전후에 고주파 또는 리포-X 시술을 추가하여 시술효과를 극대화시키고 있다.

지방흡입 수술처럼 수술적 부담감이 없고, 시술효과가 뛰어나다는 점에서 PPC 시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많지만, 제대로 된 상담 없이 시술을 받는 행동은 절대 금해야 할 것이다. 반드시 시술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충분한 상담 후, 시술 내용을 이해하고 시술 받도록 하자.

[데일리안 = 안경숙 기자]

[도움말 : 연세유앤미의원 이종승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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