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번호   14 조회수   7746
제목   [정경뉴스] [이종승 원장의 예뻐지는 성형 이야기③] 지방흡입, 지방이식으로 불필요한 지방은 빼내고, 자 등록일   2011.05.27
[이종승 원장의 예뻐지는 성형 이야기③] 지방흡입, 지방이식으로 불필요한 지방은 빼내고, 자신감은 채우자!
[0호] 2011년 05월 02일 (월) 14:18:56 정경NEWS news@mjknews.com

연일 15도를 넘나드는 일교차 때문에 아침, 저녁으로 차가운 바람에 깜짝깜짝 놀라는 날도 있지만, 어느 새 길가에 핀 개나리에도 벚꽃나무에도 꽃잎이 떨어지고 파릇한 잎 파리가 돋고 있다. 따스한 햇살에 기분 좋은 오후를 보내다가 문득 지난여름의 아픈(?) 기억이 떠올라 마음이 불편하다. 신나는 마음으로 찾아간 바다에서 늘씬한 대문자 S라인의 미녀들을 보며 마냥 좋은 기분으로 즐길 수 없었던 기억 때문이다.

지난여름의 잊지 못할 기억 때문일까. 헬스장은 물론 학교 운동장, 수변공원에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나와 땀을 흘리며 걷고, 운동하기 시작했다. 한 잡지사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새 학기의 계획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30%를 웃도는 수의 학생이 다이어트라고 응답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운동과 식이 조절만으로는 매끈하고 탄탄한 바디라인을 완성시킬 수 없어 탄식의 목소리를 높이는 경우도 많이 있는데. 오늘은 지방흡입과 지방이식 등의 지방성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자!
 
운동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팔, 옆구리, 허벅지의 지방 덩어리 지방흡입술로 해결하자!
땀 흘리고 하는 운동은 싫어하고, 먹고 싶은 것들은 다 먹고 지내면서도 S라인 몸매가 유지된다고 이야기하는 여자 연예인들을 볼 때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난민이 따로 없이 쫄쫄 굶고, 육상선수 저리가라 뜀박질을 해봐도 브라운관 S라인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이에 대해 광주 서구 치평동에 위치한 연세유앤미 의원 이종승 원장은 팔이나 겨드랑이, 허리와 엉덩이, 허벅지 등과 같은 부위는 다이어트나 운동으로도 결코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가 아니다라고 이야기 하며, “해당 부위의 지방을 확실하게 제거하고 아름다운 체형을 만들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이 바로 지방흡입술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종승 원장이 이야기하는 지방흡입술의 경우 흡입관을 이용해 과도하게 축적되어 비만의 원인이 되는 지방세포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주는 수술로 지방세포의 수를 영구적으로 줄여주기 때문에 요요현상의 위협으로 부터도 비교적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지방흡입술에 대한 정확한 정보 부족으로 수술을 망설이는 경우도 많은 편이다. 특히 지방흡입이 위험한 시술이라는 우려가 많은 편인데, “지방흡입수술은 반드시 전신마취가 필요한 것이 아니며, 특히 국소마취로 진행된 지방흡입의 경우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보고되어 왔다는 것이 이종승 원장의 이야기다.
 
   
 
특히 이종승 원장의 경우 지방이 흡입되는 부위를 기계에 의존하지 않고 의사가 손으로 직접 진단하면서 시술하는 방법인 SAL방식의 지방흡입을 시행하고 있다. ‘매뉴얼지방흡입이라고도 불리 우는 SAL방식은 마치 전문 사진가들이 사진을 찍을 때, 카메라에 입력되어 있는 자동값을 사용하지 않고, 보다 세심하고 예민한 감각과 지식으로 상황마다 대응해 아름다운 사진을 만들어 내듯이, 매뉴얼지방흡입도 보다 정교한 지방흡입이 가능하다. 또 많은 양의 지방을 흡입할 수 있으며, 안전하면서도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진다. 또 피부의 처짐이나 멍, 붓기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수술 후 환자가 느끼는 불편함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이종승 원장은 매뉴얼지방흡입은 전문가용 카메라를 자유자재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경험에서 얻어진 노하우가 필요하듯 사람의 손으로 기계보다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술을 하기 위해서는 풍부한 임상경험으로 충분히 노련한 전문의가 집도해야만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한 수술이될 수 있다며 진지한 조언을 덧붙였다.
 
네가 있어야 할 곳은 여기야!” 줄기세포 지방이식술로 12! 입체감있는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누구나 가질 수 있다!
 
퇴출시켜 버려야할 골칫덩어리라고만 생각되는 지방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 바로 자가지방이식이다. 광주지역 실력 있는 지방성형의 대가로 이름난 이종승 원장은 자가지방 이식에 대해 얼굴이나 가슴, 엉덩이 등에 볼륨이 부족해 보기에 좋지 않게 꺼진 부위를 체워 주는 것을 말한다고 설명했다.
 
특히나 이종승 원장은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줄기세포 PRP/줄기세포 지방이식을 시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PRP 지방이식이란 무엇일까? 이종승 원장은 자신의 혈액에서 혈소판이 풍부한 혈장을 PRP라고 부른다고 설명하며, “이는 뛰어난 재생인자를 포함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PRP와 함께 지방에서 추출한 지방유래 줄기세포를 순수한 지방과 동시에 이식하는 방법이 바로 PRP/줄기세포 지방이식이다.
 
   
 
기존의 지방이식방법보다 높은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만족할 수 있는 볼륨을 더 키울 수 있고, 흡수율이 낮고 생착률을 높힐 수 있으며, 효과의 지속기간도 늘릴 수 있어 효과적인 방법으로 얼려진 PRP/줄기세포 지방이식은 각종 보형물을 대체할 수 있으며, 피부재생 및 항노화 효과를 얻을 수도 있다는 방법이기 때문에 광주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도입하게 되었다는 것이 이종승 원장의 설명이다.
 
PRP/줄기세포 지방이식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기존의 지방이식 수술에서는 일반적인 캐뉼라를 이용하여 지방을 채취하거나 이식하면서 캐뉼라가 야기한 문제로 지방세포가 파괴되어 생착률이 떨어지는 문제가 여러 차례 대두됐다. 이에 대해 이종승 원장은 캐뉼라의 내부까지 순금으로 처리된 지방이식 전용 순금 캐뉼라를 사용하고 있다며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 엉덩이, 허벅지 등과 같은 축적된 지방으로 골치 아픈 부위에서 지방흡입술로 지방을 채취하고, 빈약한 부위에는 지방을 이식해 넣음으로써 전체적으로 균형 몸매와 잡히고, 입체적인 얼굴을 만들어 낼 수 있어 지방성형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높아만 간다. 게다가 채취한 지방이 남는 경우에는 냉동보관 했다가 재이식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이 얼마나 매력적인 시술인가. 들어갈 곳은 들어가게, 나와야 할 곳은 나오게 만들어 주는 지방흡입, 지방이식이야 말로 최고의 구원투수가 아닐까.
 
[인터뷰 자문 의료진]
광주성형외과, 피부과 연세유앤미의원 이종승 원장


이전글   [정경뉴스] [이종승 원장의 예뻐지는 성형 이야기②] 입원이 필요 없는 1-Day 가슴확대 - 광주에서도 코젤
다음글   [정경뉴스] [이종승 원장의 예뻐지는 성형 이야기④] 입체감 있는 얼굴, 볼륨감 있는 몸매를 위한 선택 - P

 

  • 하단 연세유앤미 로고
  • 연세유앤미 정보 안내
  • 연세유앤미 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