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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머니투데이] 청춘의 심벌 여드름? 매끈한 피부 유지하는 법 등록일   2012.03.22

청춘의 심벌 여드름? 매끈한 피부 유지하는 법

머니투데이 이종승 광주 연세 유앤미의원 원장 |입력 : 2012.03.21 14:01|조회 : 825

누가 여드름을 청춘의 심벌이라 했던가. 새파란 청춘이 진정 봄날을 즐길 수 있으려면 한때 얼굴에 피었던 열꽃은 지나간 자리도 깨끗해야 한다.

여드름은 대개 호르몬이 과잉 분비되는 사춘기에 많이 나고 성인이 되면 저절로 들어가게 되지만, 심한 여드름의 경우 성인이 된 후에도 얼굴전체에 퍼져있고, 울퉁불퉁한 흉터로 남아 심각한 피부질환이 된다.

거울을 많이 볼수록 미인이 된다는 말이 있지만 얼굴 위 여드름이 없어질 생각을 않는 사람에게 거울은 스트레스 지수만 키워주는 도구가 된다. 여드름의 그늘에서 벗어나 투명한 연예인 피부를 따라잡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지금부터 알아보자.

사람들은 보통 얼굴에 난 뾰루지나 여드름을 보면 손으로 짤까 말까 고민부터 하게 된다. 얼굴에 난 것은 함부로 손대면 안 된다. 짜면 점으로 된다. 등등 주변에서 들은 말로 손을 안대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여드름에도 여러 종류가 있어서 초기단계인 하얀 피지가 보여 톡 건드리면 터질 것 같은 좁쌀여드름은 제거해 주는 것이 좋다. 이런 경우 아직 염증으로 발전이 안 된 상태이기 때문에 면봉 등을 이용한 청결한 방법으로 제거해주면 흉터가 남지 않는다.

반대로 염증이 생겨 고름이 차있는 화농성여드름이 되면 잘못된 방법으로 짜거나 제대로 관리하지 않아 여드름흉터가 되는 것이다.

대개 붉은 자국이나 기미처럼 보이는 색소침착으로 남고 손으로 잘못 건드려서 2차 감염이 된 경우 피부조직이 손상되어 패인자국 등으로 생기게 된다.

여드름흉터 제발 빨리 없애는 방법은 없을까? 물론 빨리 없애는 것이 중요하지만 종류를 알고 나서 치료에 들어가는 것이 여드름의 재발을 막고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다.

지금도 여드름이 계속되고 있는 활동성여드름이라면 진행 중인 여드름을 막아주고 더 이상 재발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기를 지나서도 호르몬영향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되어 성인여드름으로 고생하는 사람이 많다. 여드름은 몸 속 피지가 원활하게 배출되지 않아 악화되는 증상이므로 여드름 뿌리까지 제거하는 근본적인 치료가 빠른 시기에 이루어진다면 충분히 재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여드름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면, 균형 잡힌 식습관, 스트레스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가급적이면 기름지고 당분이 많은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 여드름이 났을 때는 자극이 덜한 세안제를 이용해 미지근한 물로 세안하고 찬물로 마무리하면 모공을 수축시키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여드름과 여드름자국을 예방하는데 꼭 명심해야 할 것은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이다. 가렵거나 보기 싫다고 해서 자꾸만 손을 대는 것은 자국이 커져 흉터를 불러올 수 있다.

얼굴의 흉터는 시간이 약이란 생각으로 보내다가는 마음에 그늘까지 질 수 있는 중요한 부위이다. 아직도 얼굴의 여드름흉터로 고민 중이라면 전문의를 통한 근본적인 치료를 받아 내 얼굴의 자신감을 되찾고 하루 빨리 밝은 얼굴로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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