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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세계일보] 가슴성형, 사후관리가 확실한 병원을 선택하자 등록일   2014.06.27

가슴성형, 사후관리가 확실한 병원을 선택하자

세계일보 | 입력 2014.06.04 10:07

최근 몇 년간 몸매를 강조하는 추세 속에서 가슴성형을 하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났다. 이와 동시에 가슴성형에 대한 트렌드도 예전과는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큰 보형물의 삽입을 선호하는 여성들이 늘어남에 따라 가슴성형을 시행하는 여성들의 절반 이상이 300cc가 넘는 보형물을 원하고 수술하고 있다.

하지만 큰 보형물을 삽입할 때에는 그에 따른 수술적인 어려움이 있으며, 이에 따른 회복상의 문제나 촉감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가슴수술 후 만족도는 원하는 크기와 모양· 촉감· 회복 등의 요소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특히 만족도에 대한 평가는 회복에서 갈라지는데, 환자들은 혈액 주머니를 달지 않고 수술을 받은 후에도 주변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붓기가 적고 멍도 없어야 결과에 만족해하곤 한다.

또한 이에 못지 않게 촉감상의 문제가 중요한데, 이런 촉감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관리 장비가 캡슐러티스(캡스)다.

광주 성형외과인 연세유앤미의원의 박진영 원장은 "캡슐러티스(캡스)는 수술 후의 붓기와 멍을 빠르게 제거하는 것은 물론, 보형물 주변의 염증 반응을 조기에 해결하고 혈류순환 속도 또한 높여줘 가슴수술의 문제인 구형구축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캡슐러티스(캡스)는 2개의 멀티초음파 헤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각의 헤드는 6개의 초음파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을 양쪽 가슴에 부착하면 개인에 맞는 프로그램에 따라 자동 회전하면서 미세 마사지를 실행할 수 있게 된다.

미세 마사지는 수술 후 림프 순환을 활성화시켜 멍이 빠르게 제거 되도록 도와 환자의 통증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보형물과 인체조직 사이에 발생하는 피막(CAPSULE)을 조기에 치료해 자연스러운 모양과 부드러운 촉감이 완성되도록 돕는다. 가슴 수술 후 구형구축이 발생되었을 경우에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박 원장은 "전 세계적으로도 캡슐러티스(캡스)는 우수한 가슴전용 관리장비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환자들이 보다 안심하고 가슴성형을 결정할 수 있게 됐다"며 "시술 시기는 수술 후 1~2주부터 치료를 시작하는 게 좋고, 시술 주기는 주 1회씩 3~5회, 만약 딱딱하게 굳는 뭉침 증상이 나타났다면 주 2회씩 8~12회 시술 받는 게 적절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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