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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데일리안] 주름 걱정 때문에 마음껏 웃지 못한다면? 등록일   2011.04.30
주름 걱정 때문에 마음껏 웃지 못한다면?

안경숙 기자 (2009.09.09 01:50:08)

사람의 다양한 얼굴표정 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웃는 얼굴이다. 자연스럽게 올라가는 입 꼬리와 반달모양이 되는 눈웃음은 보는 사람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그러나 깔깔 웃는 순간마저도 마음 한편을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있으니, 바로 웃음주름 때문이다.

잦은 웃음으로 생기는 눈가의 자글자글한 주름과, 입가주름 및 팔자주름은 노화로 인해 피부탄력이 떨어지면서 나날이 눈에 띄게 선명해진다. 그렇다고 평생 웃지 않고 무표정으로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니 고민은 더욱 심해진다.

물론 주름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 중 하나이고, 특히 웃음주름은 나이든 사람의 인상을 좋게 보이게 한다는 긍정적인 부분이 있기도 하지만, 나이에 비해 눈가와 입가주름이 너무 심해 거울 볼 때마다 스트레스라면 성형술의 도움을 받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눈 밑(하안검)의 주름과 피부 처짐은 ‘하안검 성형술’을 통해 눈 밑(하안검)의 처진 피부를 제거할 수 있고, 눈 위쪽(상안검)의 주름의 경우는 처진 피부와 불필요한 눈윗지방을 제거하고 봉합하는 ‘상안검 성형술’이나 눈썹 경계 부위를 절개한 후 처진 피부를 당겨주는 ‘눈썹 거상술’이 효과적이다.

특히 눈 위쪽(상안검)의 주름이나 피부 처짐은 미용 상의 문제뿐 아니라 쌍꺼풀이 보이지 않게 되거나, 속눈썹이 눈동자를 찔러 시력이 저하될 수 있고, 처진 상안검이 시야를 가려 눈썹을 들어 올리는 버릇이 생겨 이마의 주름이 심해지는 등 생활의 많은 불편함을 초래해 수술을 꼭 필요로 하는 사람도 많다.



코 옆 팔자주름, 입가주름을 해결하는 데에는 여러 시술 방법이 있는데, 그 중 ‘최소절개 안면거상술’은 귀 뒤쪽의 머리카락 선을 따라 절개하여 늘어진 피부와 피하조직, 근육의 일부를 제거하고 당겨 주름을 펴주는 방법이다.

수술 후 얼굴선이 탄력 있어지고 매끄러워지며 턱 주름, 목주름까지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그러나 다른 시술에 비해 큰 수술이고 흉터도 오래가는 편이다.

‘판리프트’는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인공혈관재료인 포러스텍스(Poroustex, e-PTFE)를 이용하는 수술법으로 귀 뒤쪽 주름에 2cm 정도의 절개만으로 얼굴주름을 개선하고, 턱선을 살려줄 수 있다.

절개선이 귀 뒤쪽이어서 수술흉터가 티가 나지 않고, 얇은 판을 이용해 주름을 당겨 리프팅 효과가 뛰어나, 수술흉터 없이 안면거상술과 같은효과를 보고 싶은 사람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새로운 수술방법이다.

이러한 수술적 방법이 무섭고, 수술 부작용이 걱정되어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EZ 리프트’가 대안이다. EZ 리프트는 인체에 해가 없는 특수한 의료용 실을 이용해 처진 피부와 연부조직을 함께 끌어올려 피부의 처짐을 개선시켜 주름을 제거하는 시술이다.

이 특수실은 피부 속 콜라겐을 자극해 피부의 탄력과 생기를 되찾게 해주고, 효과는 약 2~3년 정도 지속된다. 절개가 필요 없어 흉터가 거의 없으며, 효과는 매우 뛰어나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보다 더욱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주름개선술로는 ‘쁘띠주름성형술’이 있다. 쁘띠 주름성형술은 주름을 만드는 표정근육에는 보톡스를, 골이 패인 주름에는 필러를 주사하여 주름을 없애는 시술이다.

시술시간이 짧고, 시술과정이 간단하며, 시술 후 티가 나지 않아서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장점 때문에 시간이 많지 않은 직장인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최근에는 자가지방이식을 이용한 주름성형술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눈 밑 주름, 팔자주름, 입가주름, 이마주름, 미간주름 뿐 아니라 윗 눈꺼풀이나 관자놀이의 함몰, 꺼진 볼 등의 볼륨을 보충하는 방법으로도 아주 효과적이다. 수술이 간편하고 부작용이 없으며, 자신의 지방을 이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교정이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광주 서구에 위치한 ‘연세유앤미 의원’의 이종승 원장은 “어떤 시술이든 무리하게 욕심을 내면 부작용이 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상담 후에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성공하는 비결”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켈로이드성 피부인 경우에는 상처치유 과정에서 수술흉터가 심할 수 있으므로 수술적인 방법보다는 비수술적인 방법을 택하는 것이 좋고, 수술 결정에 신중해야 한다”고 당부하고 “수술 후에는 얼굴을 함부로 만지지 말고 금연, 금주를 잘 지켜야 회복이 빠르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 = 안경숙 기자]

[도움말 : 연세유앤미의원 이종승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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